학점 만점이 달라 헷갈릴 때
우리나라 대학은 4.5 만점이 많지만 일부는 4.3이나 4.0을 씁니다. 교환학생이나 대학원, 취업 지원서를 낼 때 서로 다른 만점 기준으로 학점을 바꿔 적어야 하는 경우가 생겨요. 이 변환기는 내 학점과 만점만 고르면 다른 만점 기준과 100점 백분율로 한 번에 환산해 줍니다.
환산은 참고용으로만
학점 환산에는 모두가 합의한 단일 공식이 없습니다. 학교와 기관마다 등급을 점수로 바꾸는 표가 달라요. 그래서 이 계산기의 결과는 대략적인 위치를 잡는 용도로 보고, 공식 서류에는 학교가 발급한 성적 증명서의 값을 그대로 쓰는 것이 원칙입니다.
학점만큼 중요한 건 흐름이에요
많은 평가에서 단순한 평점뿐 아니라 학년이 올라가며 성적이 좋아지는 흐름, 전공 과목의 성취도를 함께 봅니다. 낮은 학기가 있더라도 이후에 끌어올린 기록이 있다면 그 자체가 강점이 될 수 있어요. 평점을 환산해 보며 전체 그림을 점검해 보세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