단위 변환기

길이·무게·부피·온도를 한 번에

자주 쓰는 단위를 한곳에서

길이, 무게, 부피, 온도까지 일상에서 자주 헷갈리는 단위를 한 화면에서 변환합니다. 변환 종류를 고르고 두 단위를 선택한 뒤 값을 넣으면 즉시 결과가 나와요. 가운데 화살표 버튼으로 기준 단위와 바꿀 단위를 맞바꿔 반대 방향도 바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.

미터법과 야드파운드법

우리나라는 미터법을 쓰지만 해외 자료나 제품은 인치, 피트, 파운드, 갤런 같은 단위를 쓰는 경우가 많아요. 해외 직구나 여행, 외국 레시피를 따라 할 때 이런 단위가 자주 등장합니다. 변환기를 곁에 두면 낯선 단위가 나와도 바로 우리에게 익숙한 값으로 바꿔 볼 수 있어요.

온도는 계산법이 달라요

길이나 무게는 단순히 비율로 곱하면 되지만 온도는 기준점이 달라 계산 방식이 다릅니다. 섭씨와 화씨는 0도의 위치가 서로 다르기 때문에 곱하고 더하는 과정이 필요해요. 이 변환기는 그 과정을 자동으로 처리하니 공식을 외우지 않아도 정확한 값을 얻을 수 있습니다.

💡 부동산 면적은 평수 변환기, 학점·어학 점수는 학점 변환기와 어학 점수 환산기를 이용해 보세요.

자주 묻는 질문

1인치는 몇 센티미터인가요?

1인치는 정확히 2.54cm입니다. 그래서 인치를 센티미터로 바꿀 때는 2.54를 곱하면 돼요. 반대로 센티미터를 인치로 바꾸려면 2.54로 나눕니다. 모니터나 TV 화면 크기, 옷 사이즈를 비교할 때 자주 쓰는 변환이에요.

섭씨와 화씨는 어떻게 바꾸나요?

섭씨를 화씨로 바꾸려면 9를 곱하고 5로 나눈 뒤 32를 더합니다. 반대로 화씨를 섭씨로 바꾸려면 32를 빼고 5를 곱한 뒤 9로 나눠요. 예를 들어 섭씨 25도는 화씨 77도입니다. 해외 날씨나 요리 레시피를 볼 때 유용해요.

왜 소수점이 길게 나오나요?

인치, 파운드, 갤런처럼 미터법이 아닌 단위는 변환 계수가 딱 떨어지지 않아 소수점이 길어질 수 있어요. 이 변환기는 소수점 넷째 자리까지 보여주므로 실제로 쓸 때는 상황에 맞게 반올림하면 됩니다. 정밀한 작업이 아니라면 한두 자리만 봐도 충분합니다.